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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설경기 회복·서민 주거안정 지원에 1.8조원 투입..."SOC 8475억·주거지원 3779억"

by 루피 기자 2025. 7. 9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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🏗️ 정부 대책 발표! 건설·주거 분야 1.8조원 집중 투입

 

국토부 2차 추경에 반영...청년 월세지원·전세임대 확대, 건설사 유동성 지원도 강화

📅 2025년 7월 7일 | 경제/정책 | 건설업계 | 주거정책 

국토교통부가 2차 추가경정예산에서 건설업계 활성화와 서민 주거비 지원에 총 1조8754억원을 신규 반영했다고 5일 발표했다. 침체된 건설경기 회복과 서민 주거안정을 동시에 지원하는 종합대책이다.

국토부 2차 추경 신규 투입
1조 8,754억원
건설경기 활성화 + 서민 주거안정

🏗️ 건설경기 활성화에 8,475억원 집중 투입

건설경기 회복을 위한 사회기반시설(SOC) 투자 확대에 총 8475억원이 증액됐다. 이는 침체된 건설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핵심 대책이다.

📍 SOC 투자 주요 사업
🛣️ 고속철도 건설
평택-오송, 호남고속선 등 9개 노선
4,894억원
🚧 노후 철도시설 유지·보수
신호, 선로 등 시설 개선
1,692억원
🛤️ 지역 도로 인프라
함양-울산고속도로 등 도로 확충
1,210억원
🏘️ 소규모 주택정비사업
노후 저층 주거지 개선 융자
599억원
[사진] 건설 현장에서 작업 중인 건설 장비들

💰 건설사업 유동성 지원 6,500억원

건설사업 유동성 지원에는 6500억원이 배정됐다. 중소건설사의 자금난 해소와 지방 건설사의 위기 극복을 위한 다각적 지원책이 포함됐다.

🏢 개발앵커리츠

2,000억원
토지 확보 중인 초기 사업장 마중물 자금 지원

🤝 PF 공적보증

2,000억원
중소건설사 프로젝트파이낸싱 지원

🏠 준공전 미분양 매입

2,500억원
지방 건설사 유동성 위기 극복 지원

🏡 서민 주거안정 강화 3,779억원

청년, 신혼부부 등 서민 주거안전 강화에도 3779억원이 추가 편성됐다. 주거비 부담 완화와 주택 공급 확대를 통해 서민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한다.

15.7만명
청년 월세지원 대상
20만원
월 최대 지원액
3,000호
전세임대 추가공급
2년간
지원 기간
청년 월세지원 세부내용:
• 대상: 중위소득 60% 이하 무주택 청년
• 지원금액: 월 최대 20만원
• 지원기간: 2년간
• 예산규모: 572억원

📊 예산 재배치로 효율성 극대화

사업 여건 변화 등으로 연내 집행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도로·철도·공항 건설사업 예산 9천500억원과 공공주택 건설자금 2765억원 등 1조2265억원은 감액돼 이번 추경 재원으로 활용됐다.

💼 2025년 국토부 예산 현황

1차 추경 기준 59조 3,112억원
2차 추경 증가분 + 6,489억원
최종 예산 규모 59조 9,601억원

🎯 정책 기대효과

주요 기대효과
1
건설경기 부양: SOC 투자 확대로 건설업계 활력 회복
2
일자리 창출: 대규모 인프라 사업으로 고용 증대
3
서민 주거비 부담 완화: 청년층 월세 지원 강화
4
주택 공급 확대: 전세임대 3천호 추가 공급
5
지역경제 활성화: 지방 건설사 유동성 지원

🔮 향후 전망

이번 추경 투입으로 침체된 건설경기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된다. 특히 SOC 투자 확대는 건설업체들의 수주 증가로 이어질 전망이며, 서민 주거지원 강화는 청년층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.

이번 추경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, 동시에 서민들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정책이다. 신속한 집행을 통해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.

- 업계 관계자

정부의 이번 1.8조원 규모 건설·주거 지원책은 경기 회복과 민생 안정이라는 두 목표를 동시에 추진하는 종합대책이다. 특히 청년층 월세 지원과 건설사 유동성 지원이 실제 효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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